안녕하세요,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이제 네팔에서의 두 번째 인생이 시작된 지가 1년이 넘었습니다.
그 동안 크고 작았던 많은 일들이 스쳐지나 갑니다.
그리고 그 1년 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아반떼 아카데미의 책임자로써 네팔에서 두번째 삶을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네팔에는 막대한 젊은 노동력이 있음에도 바다를 끼지않은 불리함에 실업난이 심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젊은 인력들의 실업난을 도와줄 수 있을까”란 고민 끝에 EPS란 제도가 정답이란 결론을 내리고 함께 의기투합하기로 한 선생님들과 아반떼 아카데미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학원을 통해 심각한 네팔의 취업난을 해결하고 모국인 한국에도 젊고 능력있는 노동력을 보내서 애국하자란 생각으로 시작합니다.
아반떼를 통해서 보다 많은 인원들이 한국에가서 돈도벌면서 한국의 좋은 기술, 문화를 배움으로써 제 2의 나라인 네팔에 많은 도움을 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hairman by YE SEUNG BUM